Research
앉는 데이터를
만들어 온 과정
레니프의 기술은 사람이 앉아 있는 동안의 몸을 데이터로 읽는 데서 출발합니다. 그 정확도를 실제 환경에서 지켜내기 위해 해 온 연구와, 현장의 관점을 받아 다듬어 온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01 · 라이다 자세 추론
환경이 바뀌어도
무너지지 않게
문제
조명이 바뀌고, 가구 배치가 달라지고, 앉는 각도가 흔들리면 자세 추론은 쉽게 무너집니다. 실험실에서만 맞는 모델은 실제 공간에서 쓸 수 없습니다.
접근
자율주행용 라이다로 수집된 대규모 인체 데이터를 확보해, 사람의 자세를 읽는 문제로 옮겨 학습했습니다. 데이터 구축은 에이모(AIMMO)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결과
조명·배치·가림 같은 환경 변화에서도 추론 성능이 유지되도록 모델을 다시 정립했습니다. 이 모델은 이후 가구사와의 센싱 모듈 통합으로 이어졌습니다.
02 · 현장 검토와 기술이전
모델이 읽는 피로가
현장의 관점과 어긋나지 않도록
아래는 자세 추론 서비스 포즈빗(Posebit)에 대한 연구 이력입니다. 레니프 의자 제품의 의료적 효능과는 무관하며, 레니프의 제품은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어떤 기관이나 전문가의 추천·보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2023
근골격 피로 추정 모델을 정형외과 임상의에게 검토받고, 그 의견을 지표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결과는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공개했습니다.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주관 분당서울대병원) 참여기업 · 검토 의견은 전문가 개인의 것이며 소속 기관의 견해가 아닙니다.
2024
2024.4. 서울아산병원 R&D사업팀 기술이전계약 체결.
수행 지원사업 이력
2023.6 – 2023.11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2023.4 – 2023.11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